001 건축 광효사 광효사는 손오(孫吳)의 우원(虞苑), 당대의 법성사(法性寺)에서 송대의 건명선원(乾明禪院), 민국 시기 광둥 법관학교로 접수되기까지 천여 년 동안 이름과 주인을 거듭 바꾸었다. 그러나 절 안의 남한(南漢) 동서 두 철탑, 육조발탑(六祖髮塔), 함평종(咸平鐘)만은 늘 제자리를 떠나지 않았다. 개명설은 종의 명문으로 반증되고, 두 탑의 연대 제명은 탑신으로 판별되며, 민국 시기의 옛 사진 한 장 속에는 학교의 문액(門額)과 남한 철탑이 동시에 함께 담겨 있다. 십국-남한 광둥성 광저우시 광효사 · 법성사 · 광저우 →